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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8파트너스, "Korea–Malaysia Halal Excellence Consortium 2026"로 말레이시아'MIHAS 2026' 출전

작성자 사진: T8P
T8P
2일 전
2분 분량

-팀8파트너스 말레이시아 법인, 현지 기업 자격으로 세계 최대 할랄 박람회 참가

-한국 식품·헬스 브랜드 신전떡볶이, 생활한방연구소(BARAGI)와 함께 부스 운영

-성분 사전 스크리닝으로 할랄 인증 문턱을 낮추는 자체 개발 서비스 '이우스타즈' 첫 공식 소개


서울/쿠알라룸푸르, 2026년 9월 — 한국 브랜드의 아세안·할랄 시장 진출을 총괄해온 팀8파트너스(대표 김희선)가 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ITE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할랄 박람회 'MIHAS 2026(Malaysia International Halal Showcase)'에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Team8 Partners Sdn. Bhd.) 자격으로 참가한다.


이번 참가는 해외 기업이 아닌 말레이시아 로컬 기업으로서의 참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팀8파트너스는 한국 본사와 말레이시아 지사를 연결하는 크로스보더 구조를 바탕으로, 자사가 출범시킨 "Korea–Malaysia Halal Excellence Consortium 2026" 명의로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분식브랜드 신전떡볶이, 한약방 브랜드 생활한방연구소(BARAGI)와 함께 전시장에 나선다.


부스에서는 한국-말레이시아 간 크로스보더 네트워킹을 위해 힘써온 파트너 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지 유통사·바이어·셀럽 등 다양한 로컬 파트너 및 VIP와의 신규 네트워킹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팀8파트너스가 자체 개발한 할랄 인증 사전진단 서비스 '이우스타즈(E-USTAZ)'가 공식적으로 소개된다. 이우스타즈는 브랜드가 성분표만 제출하면 24시간 내 한국할랄(KMF)·JAKIM·BPJPH 기준에 따라 성분별 할랄 판정(할랄/할랄 가능성 높음/무슈부흐/하람 가능성 높음/하람의 5단계)과 인증 통과 로드맵을 한국어·영어·말레이어·중국어·일본어 등 5개 국어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팀8파트너스는 이를 통해 "인증에서 끝나는 컨설팅이 아니라 매대까지 가는 실행"이라는 회사의 지향점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팀8파트너스 김희선 대표는 "할랄 시장은 서류 절차의 벽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파트너십으로 여는 시장"이라며 "이번 MIHAS 참가는 팀8파트너스가 단순 컨설팅 회사가 아니라 한국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안착을 위해 인증부터 매대까지 함께 뛰는 실행 파트너임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법인을 이끄는 김원종(알버트 킴) 공동대표는 "말레이시아 로컬 기업으로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만큼, 현지 파트너와 바이어들에게 더 가깝고 신뢰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신전떡볶이, 바라기와 같은 한국 브랜드들이 실제 매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팀8파트너스는 서울과 쿠알라룸푸르에 거점을 둔 할랄·아세안 시장 진출 전문 기업으로, 한국 브랜드·제품·콘텐츠·IP·엔터테이너의 해외 진출을 인증부터 유통, 박람회, 브랜딩,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자체 개발한 할랄 인증 사전진단 플랫폼 '이우스타즈(E-USTAZ)'를 통해 한국할랄(KMF)·JAKIM·BPJPH 등 주요 할랄 인증 기준에 대한 사전 스크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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